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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4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 숨겨진 기능 마크업으로 사진 편집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 숨겨진 기능 마크업으로 사진 편집 아이폰7를 사용하면서 카메라 앱에 불만이 생기더군요. 사진을 찍을 때는 다른 앱을 이용하지 않고 기본을 이용하는 편인데 언제부터인가 라이브포토(Live Photo)가 마음대로 켜져 있습니다. 간단한 설정으로 정리가 가능하지만 은근히 불편하더군요.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를 위한 설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하나만 정리하면 너무 썰렁하니 아이폰7에 숨겨진 기능 하나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 아이폰 라이브포토 끄기는 설정에서 손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설정-사진 및 카메라-설정 유지로 이동하신 다음 Live Photo 옵션을 활성화 하시면 됩니다. 설명처럼 Live Photo를 항상 자동으로 켜는 대신 마지막으로 사용한 Live Ph..

How To Use - Apps 2016.11.21

아이폰의 새로운 광고와 애플워치 광고와의 관계

아이폰의 새로운 광고와 애플워치 광고와의 관계 최근 애플 제품들의 새로운 광고들이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에서도 생각해봤지만 아이폰의 광고가 표현 포맷은 예전의 것을 가져오되 메세지가 조금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일상의 자연스러운 활용에 대한 광고들이 사라지는 듯해서 아쉬웠는데 애플워치 광고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아이폰, 최면을 걸듯 포지셔닝을 굳히다 이번에 등장한 아이폰의 새로운 광고는 'Photos & Video'입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아이폰의 화면과 심플한 나레이션의 포맷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포맷이지만 아이폰의 화면을 채우는 사진들과 배열이 심상치 않기 때문에 시선을 빼앗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 "매일 수백만장의 놀라운 사진과 동영상이 아이폰으로 촬영됩니..

IT Column 2015.08.10

아이폰의 새로운 광고에 숨은 애플의 전략

애플의 광고들은 항상 눈길을 사로잡기도 하지만, 은근한 '공감'이 있어서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광고 속에 제품보다 사람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번에 애플이 새롭게 내놓은 아이폰의 TV 광고 'Photos Every Day'편은 아이폰의 특정 서비스나 아이폰의 광고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아이폰을 사용하는 일상을 보여주며 '공감', 즉 감성에 더욱 소구하는 이미지 광고의 느낌이 크게 다가옵니다 1분 속에 우리의 일상이 담겨있다.언제나 사람이 중심인 애플의 광고들 - 붕어IQ 이번 'Photos Every Day'를 보고 있으면, 아이폰4와 아이폰4S의 광고들이 떠오릅니다. 아이폰4에서는 '페이스타임'을 절묘하게 활용하는 모습으로 큰 공감을 이끌어냈었고, 아이폰4S에..

INFO/Apple 2013.04.29 (8)

뭔가 아쉬운 아이패드 미니의 새 광고들, Books/Photos

아이패드 미니의 새로운 광고 2편이 런칭 되었다는데... 이번에는 과연 어떤 관점에서 이 광고들을 봐야할 지 느낌이 애해하군요. Books와 Photos라는 제목으로 나온 2개의 광고들입니다. Books는 iBooks를 활용해서 아이패드와 미니의 제목들로 연관성을 보여주는 부분이 감성적이기는 하지만, 이게 왜 아이패드 미니의 광고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나 Photos도 아이패드와의 연계에 촛점을 두고 제작되었습니다. 보기에는 감성적일 지 모릅니다. 하지만, '감성적'이다를 넘어 왜 미니를 사야하는지 사고 싶어지는지에 대한 메세지가 없습니다. "아이패드와 똑같은 기능과 성능에 작아진 사이즈"라는 것일까요?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패드 미니의 새로운 광고들은 그다지 구매욕구를 자극하지도, 미니를 각인..

INFO/Apple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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